도심 속에 청소년들이 접근할 수 있는

국내 유일 실내 해양안전(생존)체험센터!

안녕하세요?
서울금천청소년수련관 해양안전체험센터 관장 김종호입니다.

우리나라 대부분 해양관련 체험관은 해안가에 위치하여 대도시 청소년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고 또한 체험 시 위험성에 노출되어있습니다.
이런 점을 착안하여 서울시 안, 대도시 내 처음으로 전시와 체험을 갖춘 해양안전체험센터 요새(YOSE)가 문을 열었습니다.

청소년들이 이 곳에서 안전하게 체험과 교육을 통하여 해양에 대한 관심과 흥미, 더불어 해양에서의 생존방법 및 탈출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.

‘나는 듣고 있다. 나는 보고 기억한다. 나는 행하고 이행한다.’ 라는 중국 고대 속담처럼 청소년들이 보는 것만이 아닌 반드시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꾸려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